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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종료] Monthly Event - 4월 이벤트
작성자 까(CCA) (ip:)
  • 작성일 2014-04-06 21: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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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17 20:00: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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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16 23:42:3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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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15 03:42: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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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녕, 클릭에 클릭을 거듭하다가 이 커뮤니티로 유입된 뉴비야. 내 소개부터 하자면 유럽 모 국가에서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이야. (유학이라고 말하기도 참 그러네)뭐 어쩌다가 여기까지 오게 된건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글을 써보도록 할게. 요즘 페미니즘이다 여성우월이다 뭐다 말도 많고, 비슷한 유형의 사건 사고도 많이 일어나는데, 난 솔직하게 그런거에 별로 관심은 없어. 다만 여성과 남성은 동등한 존재이며 남성이 할 수 있는 것은 여성도 똑같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여성이 할 수 있는 것은 남성도 똑같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해. '남자니까 ~해야지 여자니까 ~해야지' 같은 유형의 잣대를 들이대는걸 굉장히 싫어하고. 말이 길어졌는데, 내가 쓰려고하는 글의 포커스는 '한국여성비하'를 위한게 아니야, 단지 내 경험과 주관적인 의견이 들어간 하나의 '뻘글' 이라고 생각해줬으면 좋겠어. 물론 나보다 연애를 더 많이, 더 잘 하는 친구들도 많겠지만 내 케이스는 이랬었다 라고 이해해줘. 한국여성과 연애시: 1. 모든 결정권은 여자한테 있다. 가령 내가 삼겹살을 먹고싶은데 여자쪽이 항정살을 먹고 싶으면 나는 '당연히' 내가 먹고싶은걸 포기해야한다. 그렇지만 돈은 내가 더 많이 내거나 혹은 내가 돈을 다 낸다. 2. 사람 그 자체를 보기보다는 외적인 면에 더 무게중심을 둔다. 나라는 존재가 여자의 '과시'를 위한 수단으로 쓰여지는 느낌을 지울수 없다. 내가 궁지에 몰렸을 때 이 여자가 과연 내 곁에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생긴다. 3. 니꺼는 내꺼, 내꺼도 내꺼. 내 가방이나 자동차 콘솔박스 혹은 내 것들을 뒤지고 찾고 쓰는거에 아무런 죄의식을 느끼지 않지만 내가 자기껄 건들이면 불같이 화를 낸다. 4. 니꺼는 내꺼, 하지만 돈 낼때는 니꺼. 한번은 이런적이 있었다. 여친의 친구 그리고 걔 남친 그리고 나 이렇게 캠핑을 가자고. 출발하기전엔 와 버스안타고 '우리'차 타고 가니까 좋네 라고 그러더니 집에 돌아오는길에 주유소 들렸는데 나보고 그러더라. 이거 '오빠'차 니까 붕붕이 밥은 오빠가 주라고. 5. 성관계시 갑질 난 성관계를 존나 좋아한다. 그래서 할때는 상대방의 의사를 존중한다.그리고 그 행위는 서로가 좋아하고 사랑해야 가장 빛을 발하는 행위라고 생각하기에 갑을 관계가 아닌 동일한 관계라고 생각하는데 나랑 만났던 여자들은 섹스할때만 되면 자기가 으레 대단한 양 그리고 남자는 숙이고 들어가야하는 그런느낌을 많이 받았다. 여자들이 남자가 애무 정성껏 해주면 좋듯, 남자도 똑같이 여자가 그렇게 해주면 좋아한다. 하지만 수동적인 태도에 하면할수록 기쁨보다 힘이들고 힘이 빠진다. 6. 나는 남여평등을 원하지만 '돈'과 '힘'이 드는건 남자가 더 해야한다. 자기가 불리할땐 아직도 가부장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어떡하냐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지만 정작 힘이 드는건 "이런건 남자가 해야지" 정작 돈이 드는건 "이런건 남자가 해야지" 따위의 모순된 말을 많이 한다. 7. 내가 친구들이랑 노는건 괜찮지만 너는 안된다. 이런적이 있었다. 내가 군대에 있을때 사귀던 여자는 1년간 친구들과 교환학생을 갔었고 특성상 시간이 많이있는데다가 나라들이 붙어있어서 다른나라 여행하기에 굉장히 수월하다. 그래 그거까진 이해한다. 근데 내가 정당하게 노동을 해서 번 돈으로 여행을 혼자 간다는데 나보고 "여친은 대학 졸업반이라 힘들어 죽겠는데 남친이라는 사람은 혼자 여행간다네" 라는 식으로 비꼬는 말을 많이 하더라. 2년간 군대에 있으면서 나는 솔직히 걔가 뭐 했는지 알길도 없고 오히려 거기 있는동안 많이 보고 많이 즐겨라고 했는데 막상 내가 간다니까 자기가 누린건 생각도 안하고 그런 경솔한 말을 한다는거에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게다가 간만에 군대동기나 학교 동창들끼리 만날때 혹은 남자들끼리 술마시고 늦게까지 노는건 절대 안되고, 지는 여자들끼리 만나서 술마시고 노는거는 당연한 행위다. 외국인 여성과 연애시:1. 내 결정에 지지를 해준다. 내가 하고싶은게 있으면 배려를 해준다. 그러면 남자쪽도 당연히 배려를 하게되고 배려가 배려를 낳아서 서로가 원하는 중간지점에 도달해서 서로한테 윈윈이 되는 상황이 많아진다. 내가 어떤것에 결정을 못내리고 있어서 물어보면 하고싶은거 하고 나는 니가 어떤 결정을 하든 너를 믿는다 라는 말을 많이함. 2. 외적인 모습보다 내적인 모습에 포커스를 둔다. 솔직하게 한국에서도 잘생겼다는 소리를 못들어본 내가, 하물며 여기와서는 어떻겠냐. 하지만 대부분의 여자친구들이 한 말은, 내 태도가 마음에 들었다고 했다. 그냥 예의 바르고 자기관리를 하고 배려하는 모습이 마음에 들었다고. 네이티브급처럼 말은 못하더라도 자신감있게 행동하는 모습이나 이런것들?3. 내 사람이면 남들이 뭐라한들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솔직히 말해서 나는 내가봐도 잘생기지도 않았고 키도 크지도 않다. 외국에서 지내면서 인종차별은 크게 안당했지만, 그래도 아직은 동양인이 서양인과 같이 팔짱끼고 걸어다니면 좀 신기하게 보거나 혹은 니깟게 하는 눈빛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다. 근데 여기여자들은 그런거에 개이치 않고 오히려 더 끌어당기고 애정표현을 더 한다. 4. 성관계시 서로 그 시간을 즐기려고 한다. 서양야동보면 막 오버하고 그러는거 싫어하는애들도 있지만, 다 그런것도 아니다. 다만 좀 더 능동적으로 즐기려고 하는 모습은 확실히 한국여자보다 많다고 생각한다. 남자가 이정도 했으면 여자는 남자한테 더 해주려고 하고 그냥 그 순간을 서로 즐기려고 한다.5. 작은거에 고마워 한다. 그냥 내가 적은 포스트잇 쪼가리도 자기 방에 붙이고 고마워 한다. 6. 서로의 적정선에서 다 해결하려고 한다. 무리하게 남들과 비교해가며 여행가고싶은거 다 가고 먹고싶은거 다 먹고 이러기보다는 학생이니 학생선에서 그리고 예산안에서 타협한다. (난 학부생 여친은 대학원생)누구는 여기를 갔네 저기를 갔네 비교하기보다는 ..7. 근처 공원에서 산책하며 얘기하고 맥주한잔 마셔도 괜찮은 데이트라고 한다. 장소가 어디든 그 장소가 어떻든 그냥 좋아하는 사람이랑 같이 있는것만으로 좋아한다. 물론 한국여자랑 만나면서 좋은일도 많이 있었고, 외국여자랑 만나면서 나쁜일도 물론 분명 있었다. 그리고 각각의 장단점이 있다는것도 잘 알고 있고. 약간 편협된 시각으로 적은것 같지만 그냥 큰 차이점을 적어 보려고 노력했기에 다른 부분이 누락된점 이해부탁한다. 유럽에서 살면서 운이 좋았는지 아님 뭐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다양한 국적의 여성과 교제를 해봤고 지금도 하고 있지만공통점은 거의 비슷했다. 너네도 기회가 되면 외국인이랑 교제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서 적어봤다. 좋은하루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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